방수라벨

2016-11-10

올바른 인쇄를 위한 팁

라벨출력 시 인쇄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게 나오는 대부분의 이유는 종이 재질의 품질보다는 디자인이 어긋나 있다거나 라벨지의 칼선의 위치보다 좀 떨어져 인쇄되어 떼었을 때 잘 맞지 않는 등의 정렬의 요소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페이퍼 시프팅(Paper Shifting), 블리드(Bleed)라는 현상이 있는데요 경국내의 한글용어로 딱 맞게 해석되어 있지는 않습니다만 번역을 해보자면 페이퍼 시프팅의 시프팅(Shifting)이란 뜻은 어긋남, 블리드(Bleed)는 옥외광고판이나 인쇄물의 여백을 남기지 않고 잘라내는 것. 이라는 좀 애매한 내용으로 해석이 되어 있습니다. 두 가지의 현상은 여러분들께서 디자인하신 라벨지의 결과물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
2016-10-20

가산역사에 도대체 무슨 일이..

 출퇴근 시간 헬 게이트가 열린다는 가산디지털 단지 1호선 역 개찰구..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이곳에 낮선 무언가가 눈에 띄는데..  짜잔!!!!!!!!UP질러~ AN번져~!!우오오오 +_+ 아이라벨에서 지하철 역사 광고를 시작했네요 자~자~ 이곳뿐만이 아닙니다.  7호선에도 있습니다~ ㅎㅎㅎㅎ (이실장님지켜드림) 물을 엎질러도 잉크가 번지지 않는 마법 같은 잉크젯 라벨지!(흰색,은색,반투명) 아이라벨에서만 만나 보실 수 있는 거 알고 계시죠? 자랑할 만 하네이~ ㅋㅋㅋㅋ
2016-10-11

비워내는 연습

  비워내는 연습 많이 담는다고 해서 마음이 넉넉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담고 채운다고 해도 넓은 마음이 한없이 풍족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비워 내는 것이 담아 두는 것보다 편할 때가 있습니다. 봄의 파릇함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여름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니며, 가을의 낭만을 한없이 즐기고 싶다고 해서 가슴 시린 겨울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오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흘려 보내면 됩니다.   사랑만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이별의 슬픔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행복한 추억만 담아 두고 […]
2016-03-02

비타민 음료 라벨 만들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준다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직접 만든 선물이라면 더욱 기분 좋겠죠. 소개해드릴 내용은 간단합니다. 제품에 이미 부착되어 있는 라벨을 제거하고 새로운 라벨을 부착해서 만드는 방식으로 여러분도 많이 알고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대부분 전지 라벨지를 잘라서 만드는 데 칼선이 있는 라벨지를 사용하면 간편하게 제작하실 수 있습니다.   라벨지 디자인 감사의 말. 애교 등을 넣은 라벨지면 좋겠네요. 받는 분의 사진을 넣어도 됩니다. 라벨지 틀안에서 마음껏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라벨지 떼어내기 기존에 부착한 라벨지는 미지근한 물에서 약 5~10간 담가두시면 떼에내기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