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눅눅하고 비 오는 날이 연속인 초여름입니다.

물론 이런 날씨를 즐기는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좀 산뜻한 날씨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더 많으실 텐데요.

보기만 해도 산뜻해지는 기분이 드는 라벨지, 선명한 색상의 트루컬러 라벨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의 6가지 색상으로 무지개색을 닮은 라벨지입니다.

특히 선명한 색이 특징입니다.

 

 

일반 종이 재질에 색을 코팅한 제품으로 손으로 쉽게 찢을 수 있습니다.

레이저, 잉크젯 프린터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프린터 겸용지입니다.

 

 

라벨지 중 빨강, 주황, 파랑과 같이 진한 색을 가진 라벨지는 노랑, 초록, 보라에 비해

인쇄 후 가독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모두 다 인쇄 시 해상도는 좋습니다.)

색은 상징적인 의미를 나타내기도 해 특성을 잘 이용하면 효과적입니다.

위험과 주의, 강렬한 시각적 주목성 – 빨강, 주황

 

빨강, 주황색과 같이 붉은색 계통의 강렬한 색은 주의와 경고, 특별한 홍보를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멀리서도 눈에 띄어 주의가 필요한 곳과 제품에 붙이면 효과적입니다.

사용한 라벨지 :
CL426TO 자세히보기 >

 

특별한 것과 구분되는 것 – 파랑

 

노트 필기를 할 때 파란색 볼펜으로 보충하는 내용과 중요한 내용을 적어두기도 하죠.

이처럼 파란색은 무언가 다른 내용을 담고 있어 구분을 필요로 할 때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동일한 용기에 담겨 있지만 내용물이 다른 것을 구분하기 위하여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사용한 라벨지 :
CL540TB 자세히보기 >

 

눈에 띄는 주목성과 화려함 – 노랑, 보라

 

밝음의 대표적인 색상, 노란색과 은은하고 묘한 매력을 가진 보라색은 가장 많은 시선을 받는 색상으로 부착하는 대상을 돋보이게 해줍니다.

노란색은 상대적으로 어두운 계열의 포장이나 제품에 붙였을 때 라벨이 더 눈에 띄고, 보라색은 오묘한 색상으로 향기를 위한 제품에 잘 어울립니다.

 

사용한 라벨지 :
CL580TY 자세히보기 >
CL580TV 자세히보기 >

 

 

자연의 대명사 – 초록

 

녹색은 약간의 선입견을 가진 색상입니다.

자연, 청정, 재생, 친환경 등.. 주로 환경과 관련되어 무해한 느낌을 전달해 주는 제품이나 장소에 활용하면 좋습니다.

트루컬러 녹색 라벨지는 밝은 초록 잎과 같이 명도가 높은 색상으로 텍스트 인쇄에 적합합니다.

 

사용한 라벨지 :
CL580TG 자세히보기 >

 

선명하고 강렬한 색상만큼이나 어디에 붙여도 존재감이 뚜렷한 트루컬러 라벨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소개해 드린 역할 이외에도 다양한 곳에 사용할 수 있으니 참고해서 사용해 주세요.

트루컬러 라벨지도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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