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 점점 좋아지면서 가장 많이 발전한 건 카메라가 아닐까요?

휴대폰에 기본적으로 있는 카메라지만 고화질의 사진은 물론 영화까지 만들 수 있는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핸드폰 카메라인데 디지털카메라와 비교되겠어?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시죠.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 라벨 출력할 때 어떻게 설정하면 되는지를 비교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육안으로 비교해 보는 사진의 퀄리티

 

우선 디스플레이 상에서 어떻게 보일지 비교해 보겠습니다.

사진을 촬영하기 위한 공간과 장비가 있다면 사진의 퀄리티의 차이가 많이 나겠지만, 육안으로 봤을 땐 비슷하게 보입니다.

 

 

핸드폰 카메라와 디지털카메라 모두 해상도를 최고로 설정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설정된 해상도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역시 핸드폰 카메라보단 디지털카메라의 해상도가 높은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핸드폰 사진 해상도 조절

핸드폰 사진을 출력하기에 더 적합한 해상도와 크기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화면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출력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사진의 해상도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사이즈를 변경해야 합니다.

아래에 나오는 내용은 제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참고해 보세요.

작업은 포토샵에서 진행했습니다.

 

 

이미지 사이즈(Image Size) 창에서 사진과 같이 이미지의 상하 사이즈 메뉴의 사슬을 잠궈, 연결하고 해상도를 300dpi로 맞춰줍니다.

 

 

사이즈 메뉴의 연결을 풀고 사이즈 단위를 픽셀(Pixels)로 바꿉니다.

 

 

사이즈를 1200픽셀로 줄입니다.

 

 

사진이 고해상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사이즈는 작아졌습니다.

이 상태의 이미지를 일러스트로 불러 사용하면 좀 더 작은 용량의 고화질 이미지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300dpi의 해상도 설정은 사진이나 이미지를 편집해서 출력하는 디지털 사진관 같은 곳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포토샵에서 핸드폰 사진

 

아이라벨에서 제공하는 Psd 파일은 고해상도로 제작된 템플릿 파일입니다.

포토샵에 출력을 위해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불러오는데, A4 용지 사이즈의 큰 사진이 필요하지 않다면 핸드폰 카메라의 사진으로도 충분합니다.

 

 

실제로 다이어리를 꾸밀 때 사용하는 작은 사이즈의 사진은 핸드폰 카메라로 찍고 포토샵으로 편집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에서

Pdf 파일은 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공용 파일입니다.

특히, 일러스트레이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고, 이유는 텍스트 편집이 더 자유롭다는 점입니다.

psd 파일이 이미지 위주의 편집이라면 pdf 파일은 이미지와 텍스트를 결합한 편집에 더 좋습니다.

 

 

핸드폰 사진을 일러스트레이터에 불러왔습니다.

그냥 불러오면 사진이 커서 위에서 설명한 방법으로 해상도는 고해상도를 유지하면서 작아진 사이즈의 사진을 불러왔습니다.

 

 

아이라벨2에서

 

무료 라벨 편집 프로그램인 아이라벨2에서는 이미지를 불러오면 선택한 규격의 라벨 칸 안에 들어가도록 축소되어 보입니다.

아이라벨2에서 이미지를 불러와 사용할 경우에는 위에서 설명한 방법이 필요 없이 큰 사이즈의 사진을 그냥 사용해도 됩니다.

 

 

디지털카메라와 핸드폰 카메라를 비교한다는 것이 맞지는 않지만, 핸드폰 카메라로도 라벨 출력에 필요한 사진의 퀄리티로 충분하다는 점을 알려드렸습니다.

여러분의 라벨지 제작과 사진 활용에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