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표, Tag와 같은 형태로 랜선, 전선 등 다양한 케이블의 분류 관리와 반지, 목걸이, 안경 등
액세서리 제품의 제원 및 가격표로 활용되는 삐치미 라벨지가 PET 재질에서 PP 재질로 개선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오늘은 새롭게 바뀐 삐치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삐치미 라벨지는 앞서 소개해 드렸다시피 케이블이나 액세서리를 위해 제작된 특수한 형태의 라벨지입니다.

특히, 케이블과 같이 곡면이나 원통형 구조물에 제품을 감아서 부착하기 좋습니다.

 

 

PET 재질은 재질의 특성상 원래 상태로 돌아오려는 복원력이 라벨의 점착력보다 강해 부착했을 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은 라벨이 풀려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였습니다.

 

 

변경된 재질인 PP는 폴리프로필렌 재질로 PET, 폴리에틸렌 재질보다는 텐션이 적어, 원통형 구조물에 감아서 사용할 경우 떨어질 가능성이 훨씬 적습니다.

케이블이나 액세서리에 감아서 부착해야 하는 삐치미에게는 적당한 재질이지요.

PET 재질과 PP 재질은 비슷한 외형과 색상을 갖고 있습니다.

 

 

라벨 부착 팁!

CB730라벨지의 부착 방법

CB730 라벨지는 2가지 방법으로 케이블에 부착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케이블과 조금 떨어지게 부착.

 

라벨지의 길이를 적당히 빼서 붙이고 남은 꼬리 부분을 라벨지 안쪽에 넣어줍니다.

그리고 내용이 적혀있는 부분의 라벨지를 잘 접어주면 완성입니다.

두 번째, 케이블에 딱 맞게 부착.

 

먼저 라벨지 꼬리 부분을 케이블에 붙이고 내용이 적힌 부분의 라벨지를 잘 접어줍니다.

그리고 남은 꼬리 부분을 잘 말아 붙여주면 완성입니다.

PP 재질로 바뀐 삐치미라 더 잘 고정이 돼서 두 번째 방법을 이용해 케이블에 붙이는 방법을 더 추천합니다.

새로운 삐치미 CB730MP 보러가기 >

 

최근 새로운 재질로 돌아온 삐치미에 관련하여 재질 및 부착 팁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소개해 드린 재질 이외에도 다양한 재질과 색상이 있습니다.

케이블 정리할 때 사용하면 편리한 삐치미 라벨,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감사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