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버리는 통조림 캔, 유리병을 라벨로 꾸며 리폼, 리사이클 하는 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구와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이라고 할까요?

거창한 것은 아니지만 소소한 것부터 바꿔 나갈 수 있는 실천, 같이 해봐요!

 

 

통조림 캔으로 만드는 연필꽂이

 

과일, 옥수수 담겨 있는 알루미늄 캔입니다.

안에 담겨있는 것을 다 먹으면 겉에 붙어있는 종이 라벨을 뜯어서 씻고 말려서 버리곤 하죠.

그냥 캔 자체로도 이것저것 담아서 쓰기에 좋지만 라벨을 붙여 꾸며서 느낌 있는 소품으로 만들어 봐요.

 

통조림 뚜껑을 떼어낸 자리는 날카로워 손을 다칠 수 있습니다.

튀어나온 부분을 잘 눌러서 펴주면 좋겠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아 종이테이프로 마무리했습니다.

플라스틱 호스를 절개해서 씌워주는 방법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니 편한 방법으로 진행해 주세요.

 

캔에 붙여줄 라벨지는 통조림 캔과 잘 어울리는 은색 광택 방수 라벨지로 은은한 은색이 고급스러운 레이저 전용 라벨지입니다.

이 은색의 라벨지는 인쇄했을 때 빈티지한 느낌이 나는 라벨지입니다.

펜과 여러 가지 소품을 담을 컨테이너로 사용하면 좋을 거 같네요.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사용한 라벨지 : CL235SP 은색 방수 레이저 >

 

 

음료수 병을 꾸민 꽃병

 

음료수가 담긴 유리병과 와인병은 가장 많이 재활용되고는 합니다.

꽃을 꽂거나 조명을 넣어 멋있게 재활용하는 분들도 많죠.

 

 

투명한 유리병에 포인트로 라벨지를 붙여주려고 합니다.

라벨지는 꽃에 물을 갈아줄 때를 고려해 방수가 되는 흰색 무광 방수 라벨지로 선택했습니다.

고해상도 출력이 되는 잉크젯 전용입니다.

무광의 차분한 분위기로 인테리어 소품에 붙이기 좋은 라벨지이죠.

사용한 라벨지 : OL537WU 흰색 무광 방수 잉크젯 > 

 

 

택배 상자를 이용한 소품 상자

 

다들 택배 상자 많이 받으시죠? 가끔 그냥 버리기 아까울 정도로 튼튼한 상자가 오는데요.

택배 상자로 소품 상자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우선 상자의 뚜껑 부분을 자르고 종이테이프로 자른 부분을 잘 마무리해 주세요.

겉면이 조금 지저분해 보이지만.. 빈티지한 느낌을 살린 걸로.. 생각해 주세요.

 

보통 상자 전면엔 회사나 상품의 로고가 인쇄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부분에 좋아하는 이미지의 라벨지를 붙여 가려주면 쉽게 소품 상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작은 상자로 뚝딱 만들 수 있는 소품 상자였습니다.

부담 없이 사용하고 또 다른 상자를 만들기에도 좋습니다.

사용한 라벨지 : FR222 패브릭 시치미 잉크젯 > 

 

 

작은 소품 컨테이너로 재탄생

 

의료 기구 소모품을 담은 작은 플라스틱 병입니다.

병에 붙어있는 라벨을 제거하고 필요한 라벨을 붙여 다른 용도의 컨테이너로 재탄생!

 

 

안에 넣어둘 소품의 이미지와 네임스티커를 만들어 뚜껑과 옆면에 붙여주세요.

작아서 잃어버리기 쉬운 나사못이나 액세서리를 담아 보관하면 편리합니다.

 

사용한 라벨지 :
CL596B 하늘색 모조 라벨지 >
CL596Y 연노란색 모조 라벨지 >
CL884WP 흰색 광택 방수 레이저 라벨지 >

 

 

쉽게 버려지는 포장 용기들이지만, 다시 의미를 부여하면 멋진 컨테이너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라벨을 붙여 만드는 재활용품으로 소품 만들기!

무언가 내 손으로 만들었다는 소소한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주변의 다양한 용기들로 멋지게 리폼해 보세요. 고맙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