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향 가득한 갈색 크라프트

 

 

따뜻한 커피가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계절, 가을이 다가옵니다.

커피를 닮아 카페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활용하면 좋을 갈색 크라프트 제품과 함께 깜짝 활용 팁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갈색 크라프트 라벨

 

코팅된 색상이 아닌 종이 본연의 색상으로 갈색이라는 것이 더욱더 독특한 갈색 크라프트 제품입니다.

표면은 보는 것보다 훨씬 부드럽습니다.

 

자체 색상을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엷은 색상보다는 좀 더 강한 색상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이나 이미지를 인쇄하면 갈색 배경과 어우러져 독특한 색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흰색 라벨에 출력했을 때와 왠지 느낌이 달라…!!”

그럼 카페에서 활용해 볼까요!!

 

로스팅 카페의 로스팅 원두 봉투

 

원두를 직접 볶아서 판매하는 카페들이 생각보다 많아졌습니다.

커피가 취향에 맞으면 원두를 구입하는 분들이 많은데 원두를 담은 봉투에는 원두 종류와 로스팅 일자를 표기한 라벨을 부착해 줍니다.

그때 부착하는 라벨이 크라프트 라벨지이면 더 잘 어울립니다.

봉투와 색이 잘 어울리죠.

 

 

사용 라벨지: CL527KR, 갈색 크라프트 >

 

 

원두 보관용 컨테이너 네임스티커

 

다양한 원두를 사용하는 곳이라면 원두를 위한 네임스티커가 필요하죠.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판매하기 위해서 보관 용기에 담아놓는데 이 용기들에 붙이는 네임스티커로 크라프트 라벨지를 사용했습니다.

 

 

“자주 쓰는 원두 이름은 프린트하고 바뀌는 로스팅 날짜는 손으로~~”

 

사용 라벨지: CL420KR, 갈색 크라프트 >

 

 

 

 

카페에서만 살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이 있죠.

드립 커피, 콜드 부르, 수제소스, 커피용품 등.. 이 상품의 포장에 제품에 대한 정보와 카페 홍보를 위해 라벨지를 붙입니다.

다양한 재질의 라벨지가 있지만, 크라프트 라벨지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다른 재질보다 눈에 띄지는 않겠지만 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이 있는 제품인 것 같죠~~

 

 

 

깜짝 Tip!!

라벨만으로는 부족하다. 태그로 더욱 튀는 홍보!

부착해서 사용하는 점착형 라벨과 같이 사용하면 그 효과가 더욱 좋은 제품인 아이태그를 소개해 드립니다.

아이태그는 점착형 제품이 아닌 묶거나 끈을 이용해서 걸거나 꽂아서 사용하는 비점착형 제품입니다.

 

카페에서 많이 판매하는 콜드브루 커피는 주로 밀폐용기에 넣어서 판매하는데요.

당연히 병의 외부에는 라벨이 붙어 있죠.

그리고 한 가지 더, 여기에 아이태그를 사용해 보세요.

 

 

“누구신가요? ㅎㅎㅎ”

 

타이태그는 이런 형태로 매달아 놓을 수 있는 제품으로 밀폐용기의 고정 장치 부분에 묶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에게는 아 이런 신기한 라벨이…라는 반응이 많겠죠?

여기에 카페 홍보라든가, 제품명 등 좀 더 적극적인 홍보를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하트 모양도 있어요!!!???”

 

제품에 구멍이 있는 행태그는 그 구멍 안으로 끈을 넣어서 대상물에 묶어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의류나 주방용품 등에서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하트 모양의 제품은 감성적인 모양으로 카페나 상품 홍보용으로도 활용하면 좋습니다.

 

 

 

라벨과 함께 사용하면 더 좋을 아이태그 활용 Tip 이였습니다.

 

 

느낌 있는 가을 라벨지 갈색 크라프트, 보는 것만으로도 커피 생각이 나시나요?

멋진 제품의 활용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