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라벨

2023-05-25

PET 병 어라운드 라벨 (with 패러디, 이벤트)

  짧은 봄이 가고 어느새 여름이 성큼 다가왔는지…. 날씨가 하루하루 더워지고 있습니다. 더운 계절에 하는 행사는 시원한 증정품이 있으면 더욱 좋겠죠. 사람들의 호불호가 거의 없는 것이라면 시원한 생수가 좋을 것 같습니다.     생수에 이벤트나 상품 홍보를 하면 어떨까요?   생수는 보통 500ml, 1L, 2L인데요. 휴대용으로는 500ml가 딱 좋은 사이즈죠. ^^ 이번 포스팅에서는 500ml 용량의 PET 병을 기준으로 라벨링 하는 것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생수병의 둘레는 종이를 잘라서 대보면 알 수 있습니다. 500ml는 20cm 정도네요. 보통 라벨지들은 칼선이 있어 […]
2023-04-07

크라프트 한 잔 주세요.

  크라프트 한 잔 주세요 …   커피 좋아하세요? 커피는 향과 맛, 그리고 분위기까지 즐기는 것이 커피가 아닐까요? 이번 시간에는 커피를 테마로 커피를 닮은 제품, 갈색 크라프트 라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커피와 갈색 크라프트 라벨이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까요? 한 번 찾아봤습니다. 가장 연관 있는 것은 바로 드립용 필터입니다. 표백하지 않은 펄프 그대로의 갈색, 크라프트 라벨과 같습니다.     하지만 크라프트 라벨로는 커피를 내릴 수 없습니다. 다만, 커피가 연상되고 도구나 제품, 카페의 분위기가 잘 어울린다고 말할 수는 있습니다. 커피 […]
2022-04-15

자연스러운 매력, 갈색 크라프트

  옛날, 밀가루나 곡물, 빵을 포장해 주던 종이를 아시나요? 갈색에 거칠한 표면을 가진 종이. 지금은 귀한 대접을 받고 있는 그 종이는 바로 갈색 크라프트입니다.     갈색 크라프트는 일반 종이와 달리 표백을 하지 않아 나무의 색인 갈색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엔 저렴한 종이로 인식되고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빈티지한 느낌을 표현하거나 환경을 위해 주로 사용해 좋은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빈티지한 느낌을 낼 수 있는 갈색 크라프트 라벨지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그 사용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2021-12-08

흔적 없이 잘 떨어지는 시치미 라벨지

  안녕하세요. 아이라벨아이태그 Rachel입니다. 오늘은 사진 한 장으로 포스팅을 시작해 볼까 합니다~     위 사진을 봤을 때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대부분 ‘라벨 참 못 떼나 보다’ 또는 ‘라벨이 참 질겼나 보네’라고 생각을 하셨을 거라고 저는 생각했는데요.   저는 분리수거란 참 어렵다는 생각이 떠올랐어요 일부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신 분이 계실 거라 생각해요. 그렇다면 분리수거를 잘 실천하고 계신 분이겠죠?   자자 본론으로 돌아와 저 위에 사진은 제가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라벨을 제거하던 도중 찢어진 라벨입니다ㅜ 다들 한 번씩 겪어 본 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