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여는 트루컬러 라벨지

20190322_trueColorLabel-list

남쪽에서는 벌써 꽃 소식이 들려옵니다.

봄이 찾아오는 것이 이젠 눈으로 피부로 느껴지는 하루하루 입니다.

봄의 어원은 ‘보다’ 라는 동사가 어원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보는 것이 많아지는 계절.

이번 포스팅에선 봄과 어울리는 화사하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 라벨지를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20190322_trueColorLabel-01

그 주인공은 트루컬러 라벨지 입니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어디선가 익숙한 색상 구조라고 생각하셨죠? 맞습니다.

무지개를 컬러를 닮은(남색이 빠져 있는)라벨지 입니다.

파스텔 색상의 라벨지와 비교해보면, 색상에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선명하면서도 강렬한 색상이 특징인 라벨지 입니다.

종이재질로 잉크젯, 레이저 프린터 겸용지 입니다.

 

분류표기를 위한 트루컬러 라벨지

20190322_trueColorLabel-02

모양과 형태가 동일한 보관 용기를 구분하기 위해서 라벨을 부착하게 되는데

대부분 흰색 라벨로 내용물의 이름을 써서 표기합니다만, 컬러라벨로 구분해주면 더 확실합니다.

특히 색상 관련한 내용물이라면 연관성이 있어서 더욱 좋겠네요.

 

20190322_trueColorLabel-03

펜이나 소품 등을 수납하는 멀티 인덱스 박스 입니다.

서랍 입구에 내용물 표기 네임스티커를 부착하는 곳에 트루컬러 라벨지를 사용했습니다.

특히 많은 수의 인덱스 박스라면 담겨지는 내용물을 그룹으로 만들어서 관리하는 것이 편리할 텐데요.

이럴 때 컬러라벨지를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컬러라벨 덕분에 시각적으로 구분이 잘 되어 내용물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고, 정리하기도 편리합니다.

 

컬러로 돋보이다.

20190322_trueColorLabel-04

혹시 경험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모두 비슷한 스타일의 어두운 계열 옷을 입고 걸어다니는 지하철 플랫 폼 안에서

누군가 빨간색의 옷을 입고 지나가는 사람을 보게 되면 자연스럽게 눈길이 그 곳을 향하게 될 것입니다.

빨간색은 다른 색상에 비해서 명도, 채도가 높은 색상입니다.

그래서 보다 높은 시각적 효과를 가지게 되어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는 것이지요.

이 원리를 라벨지에도 이용한다면 색상 하나만으로 주목받게 되는 상품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20190322_trueColorLabel-05

우편물에 활용한다면 일단 눈에 띄는 우편물을 만들어서

받는 사람에게 적극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일반적인 트루컬러의 활용법이였다면,

다음은 트루컬러 라벨지를 서로 혼합해서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는 라벨지 콜라보레이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0190322_trueColorLabel-06

색상이 입혀진 컬러 라벨지엔  라벨지보다 밝은 색상을 인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명암대비가 확실한 색상의 라벨지를 위에 덧붙여서 같이 사용한다면 어떨까요?

진한 색상의 사각형 라벨지 위에 그와 반대되는 밝은 색상의 라벨지를 사용해서

변화를 주어 좀 더 재미 있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20190322_trueColorLabel-07

 

20190322_trueColorLabel-08

라벨지를 이용해서 표정 스티커를 만들었습니다.

크기와 형태의 차이를 이용하여 포인트를 주어 붙여주면 특별한 느낌의 스티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유쾌하게 활용해 보세요 ^^

생동감이 솟아나는 계절 봄이 앞에 왔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 계절을 즐기세요.

 

어떤 색상의 트루컬러 라벨지를 구입하시고 싶으신가요?

빨강색 컬러라벨지 구입하러가기 >

주황색 컬러라벨지 구입하러가기 >

노란색 컬러라벨지 구입하러가기 >

초록색 컬러라벨지 구입하러가기 >

파란색 컬러라벨지 구입하러가기 >

보라색 컬러라벨지 구입하러가기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