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스티커 3부작 : 1부 – 작은 라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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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입학과 취업을 기대하게 하는 2월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학부모님들과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이라면,

이 시기 이름표, 즉 네임스티커가 자연스럽게 생각나실 듯합니다.

학용품과 비품, 그 외에 다양한 제품에 떼려야 뗄 수 없이 많이 사용되는

네임스티커 이야기를 3부로 나누어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 첫번째 이야기를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Here we GoGo~!

 

 

1부 – 작은 라벨 이야기

사실 네임스티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학생들 학용품에 부착하는 이름표일 것입니다.

어떤 초등학교에서는 학용품 전체에 이름표를 부착하는 것을 학칙으로 규정할 정도로

아직까지 학생들에게는 이름표가 한 학년의 시작을 알리는 심볼일 겁니다.

그래서 탄생한 네임스티커! 따단~! 240 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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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벨에선 이런 네임스티커를 위해 제작된 특별한 라벨지가 있습니다.

코드번호로는 240, 폭이 2.2cm의 초소형 라벨지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좌우가 둥근 타원형 모양으로

마치 캡슐과 같은 형태의 라벨지입니다.

기성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이름표 스티커와 닮은 라벨지로

직접 디자인해서 자신만의 이름표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240 A4 라벨지 한 장에는 240개의 많은 양의 낱장 라벨이 있습니다.

아마도 한 장이면 충분히 이름표를 만들어 학용품이나 비품에 부착할 수 있겠죠?

이름 앞에 예쁜 동물 캐릭터를 넣으면 더욱 깜찍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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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지를 디자인해 크레용에 부착해보았습니다.

아기자기한 크기라 부피가 작은 물건 등에 부착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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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에도 부착하니 잘 어울리네요^^

다양한 학용품에 240 라벨지를 이용해 이름표를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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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과 같이 둥근 표면에 부착할 경우 라벨지가 들뜰 수 있습니다.

그럴 땐 투명 라벨지키미나 240 라벨지 보다 큰 규격의 투명 라벨지를

부착하여 마무리해주시면 좀 더 깔끔하게 마무리 지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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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사용하는 학용품 외에도 사무실이나 공용공간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종류의 비품에도 라벨지를 부착해 두면

사용 후 정리 정돈할 때 편리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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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종이 재질 외에도 PET재질의 방수 라벨은 물에도 젖지 않고

쉽게 표면이 더러워지지 않아 오래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름표 라벨은 방수라벨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름표 만들기에 최적화돼있는 240 라벨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240라벨지 구매하기 >

 

 

소품들을 위한 소형 라벨지

앞에서 소개해드린 240 라벨지 외에

네임스티커로 활용할 수 있는 작은 라벨지들은 많이 있습니다.

아이라벨 사이트에서 폭5cm, 높이2cm라는 조건으로

흰색모조지를 검색하시면 총32종의 라벨들이 검색됩니다.

그 중에서 일반적으로 견출지로 알려진 이름표 라벨과 비슷한 크기에

505 라벨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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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형의 작은 라벨지로 폭이3cm입니다. 100원 동전의 지름보다 약간 큰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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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라벨지 한 장에 105개 라벨이 있습니다.

그래서 240 라벨처럼 많은 양의 물건에 라벨을 부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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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노트용 이름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름 앞에  좋아하는 캐릭터를 넣으면 더욱 예쁘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응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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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상자에 담긴 내용물을 표시해야 될 경우가 있는데요!

작은 라벨에 품목을 적어 붙이면 제격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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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가 필요한 작은 가전 제품에 문구를 넣어 라벨을 붙여보았습니다 .

눈에 잘 띄는 위치에 주의 메시지가 적힌 라벨이 붙어있으면,

확실히 조심하겠죠?

505라벨지 구매하기 >

 

 

필요한 곳에 쏙쏙~ 원형라벨

네임스티커가 꼭 사각형일 필요는 없겠죠?

원형 라벨지에 꾸민 네임스티커는 더욱 특별한 느낌을 자연스럽게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작지만, 예쁘고 귀여운 느낌의 570 라벨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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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2.5cm의 작은 원형라벨입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100원 동전과 비슷한 크기 입니다.

작은 크기이기 때문에 라벨지의 주연이기보다는 조연의 역할로

다양한 제품들 요소요소에 활용할 수 있는 감초같은 라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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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안에 이름을 새겨 넣어 이름표 라벨지로 제작해보았습니다.

사각형 라벨로 만든 이름표보다 훨씬 더 귀여운 느낌을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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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품에 부착하게 되어 있는 생산국 표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텀블러나 머그컵 바닥에 붙어있는 생산국 표기를 570 라벨로 디자인해보니

잘 어울리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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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품질관리 표기를 570 라벨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제품의 뒷면에 부착되어 쉽게 노출은 되지 않는 라벨이지만,

공정 확인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중요한 포지션을 맡고 있는 라벨입니다.

570라벨지 구매하기 >

 

어떠셨나요?

30여 가지 이상의 많은 수의 소형라벨지를 다 소개해드릴 수는 없지만,

대표적이라 생각되는 라벨지 몇 종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무수히 많은 제품들에 바코드를 달아 이력을 관리하고,

이름표를 붙여 제자리를 찾게 하는 것이 라벨의 역할이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작지만 큰 역할을 하는 라벨들, 어떻게 잘 보셨나요?^^

다음 시간에는 라벨이 아닌 태그로 만드는 네임스티커,

아니 네임태그 이야기로 2부를 꾸며보겠습니다.

다음 시간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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