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라벨 송년회 “이밤의 끝을 잡고”

오늘은 아이라벨의 송년회 이야기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 12월 28일, 아이라벨의 송년회 ‘이밤의 끝을 잡고’ 시작 !

와아아~!

 

일단 사장님이 준비해주신 여러 음식들 ㅎㅎ

 

족발, 피자, 치킨까지 없는 음식이 없었죠 사장님 최고 ㅎ

 

우선 매년하는 선물교환식을 위해 전 직원이 모아놓은 선물 한컷

뭐가 들어있을지 정말 궁금하죠 ~?

제비뽑기를 통해 서로 선물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선물교환식을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선물이 많았는데 저는 와인을 가져갔죠 ㅎㅎ

 

 

다음은 사장님이 수여하시는 황금열쇠를 가져갈 수 있는 수여식을 했는데요,

상은 발전기상, 마니또상, 조용필상이 있었습니다 ㅎㅎ

3가지 상의 의미가 궁금하신가요 ~?

발전기상은 회사발전에 가장 많이 기여하신 분께,

마니또상은 뒤에서 항상 직원분들을 잘 챙겨주신 분께,

조용필상은 보이진 않지만 회사의 여러 업무들을 조용하게 해주신 분께 드리는 상 입니다 ^^

 

각 상은 전직원들의 투표로 뽑았는데요,

작년에 받으신 분들이 직접 수여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ㅎㅎ

 

 

과연 상은 누가 받으셨을까요 ~?~? 두구두구두구

 

발전기상은

공장장님께서!

 

마니또 상은

우리의 미부장님이 ㅎㅎ

 

조용필상은

웹마스터 김실장님 께서 받으셨습니다.

모두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고생한 직원들을 위한 축하 연주의 시작

사장님의 테너 색소폰 연주로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이라는 곡을 연주하여 주셨는데요. 우리 사장님 정말 멋지시죠?

 

물론 김실장님께서 기타치면서 불러주신 윤도현의 ‘나는 나비’도 멋지셨습니다 !ㅎㅎ

 

송년회 하면 빠질 수 없는 시인 윤차장님 !

직접 쓰신 시를 읽어주셨습니다 ㅎㅎ 너무 잘쓰셔서 깜짝놀랐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메인 공연인 아이라벨의 밴드부 “GaDiUn’s” !!

아아 가디언즈가 무슨뜻이냐구요?

가산 디지털 단지를 주름잡는 언니오빠’s 의 약자래요ㅋㅋㅋ

유대리님이 직접 편곡해주신 징글벨을 연주했습니다.

악기를 배운지 1달도 안돼어서 아슬아슬 하기도 하고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다들 최선을 다해서 기분좋게 공연을 마쳤습니다 

 

1부는 여기서 끝~!

 

이제 2부시작이죠 ㅎㅎ

2부에서는 이번에 야심차게 준비된 노래방 시스템으로 신나게 즐겼습니다 . 난리났네

명주임님 너무 신나신것같네요 ㅋㅋㅋㅋ

 

다들 너무 재미있게 즐긴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2018년은 어떠셨나요 ?

 

저는 마지막까지 온 직원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또 따듯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것같습니다.

 

이번 송년회를 기억하며 2019년에는 모든 일을 더 활기차고 열심히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2019년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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