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땐 제트라벨, 저럴 땐 더롤라벨

 

 

 

제트라벨 VS 더롤라벨

두 제품 중 어느것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을까요?

오늘은 여러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두 제품의 특징을 간단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롤라벨을 사용해 보신 분들이라면 출력작업 뒤, 용지가 여기저기 말려서 흩어지는 대략 난감한 상황을 경험하셨을 텐데요.

 

제트라벨은 프린팅 후, 용지가 Z자 모양으로 접히며 자동으로 정리가되어 깔끔하게 결과물을 보존하여 줍니다.

이제는 인쇄 버튼을 누르고 난 뒤 출력물이 나오는 시간 동안 마음 편히 다른 일을 보고 오셔도 됩니다.

 

그리고 롤라벨의 경우 돌돌 말려있어서 사용 가능한 잔량이 어느정도인지 확인하기가 어려웠는데요.

Z라벨은 일정 간격의 라벨수를 확인 후, 장수만 세어 보면 정확히 남은 수량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말 편리하죠?

[제트라벨을 더알고싶으면 클릭]

 

이렇게나 좋은 제트라벨을 꼭 사용해 보고싶기는 하지만

작업환경의 문제로 부득이 롤라벨을 계속 사용하셔야 하는 분들…

더 롤라벨은 그런 분들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더 롤라벨의 장점은 기존의 롤라벨과는 다르게 총 수량의 1%가 더 감겨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네? 겨우 1% 냐고욧?

훗훗훗훗.

같이 한번 계산을 해보도록 하지요.

위 사진의 라벨지는 4000 컷의 라벨이 들어있는데요.

그 중1% 면 무려 40컷의 라벨이 추가로 더해지는 것입니다.

엄청나죠?

롤라벨을 실제 사용해 보신 분들이라면 이 1%가 얼마나 소중한 수량인지 아실거에요.*^^*

아참, 여러분들의 프린터 환경을 고려하여 40미리지관과  75미리 지관 이렇게 두가지가 준비되어있습니다.

구매 전  프린터의 사용가능 지관을 꼭  확인하여 주세요.

[더롤라벨을 더 알고 싶다면 클릭]

 

지금까지 제트라벨과 더 롤라벨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이 포스팅이 여러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알찬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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