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 살랑 바람이 부는 어느날

10월의 월례회의를 마친 아이라벨 식구들은

천왕역 앞 코다리 요리로 회식을 마치고 아이라벨의 ‘수석 디자이너’이신

이실장님 댁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예상치 못한 곳에 있던 이제 곧 부숴질것 같은 허리까지오는 대문을 열고

옛날 우리나라의 정취가 느껴지는듯한 집안으로 들어섰을때,

뜨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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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위하여 준비해놓으신 낭만적인 식탁에 감동의 눈물이 ㅜㅡㅜ

(식기의 각도 마저 생각하신 섬세함)

집안을 비잉 둘러보니 이분이 왜 아티스트인지 알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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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뚫어 만든 요런 CD 수납 공간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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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때마다 꺼내 사용할수 있는 도구 수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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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 추억돋는 도장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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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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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무엇보다 부러웠던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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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이 엄청난 모니터들에 둘러쌓여 아이라벨의 디자인 하나하나가 나왔겠구나..

이 작업공간안에 뜨거운 열정이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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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실장님께서 직접 손수 내려주신 핸드 드립 커피~^^

개인적으로 예가체프를 좋아하는데 내려주신 커피도 딱! 예가체프!

고풍스런 잔에 따듯하게 담아 홀짝 마셔보니 너무좋구나아아

초대해주신 이실장님 너무 감솨드립니다.

조만간 또찾아갑니다! 으흐흐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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