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VS 모던. 수납용기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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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이 다른 두 가지의 라벨지로 재질만 바꿔도 분위기 다른 연출 할 수 있는 것을 보여 드리고자 수납용기를 예를 들어서 꾸며보았습니다.

다양한 소스들을 보관 등에 사용하는 밀폐용기에 부착하기 위한 라벨지를 만들어 비교해 보겠습니다. 부착하는 라벨지의 내용은 서로의 비교를 위하여 샘플 디자인을 사용했습니다.

라벨을 부착할 용기는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곳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금속 뚜껑이 있는 유리소재의 병입니다. 단지 수납하는 용기에 이름을 부착하는 목적 뿐만아니라, 주방의 주변 인테리어나 직접 사용하는 사용자의 취향 등을 고려하여 테마가 다른 두 가지의 스타일로 꾸며 보도록 하겠습니다.
1부 빈티지 스타일로 꾸며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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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보통 와인(빈티지 와인 : 풍작의 해에 양조한 명품 연호가 붙은 정선된 포도주)에 사용되는 용어이기도 하지만, 옛것, 낡은 것 같은 느낌 등을 표현한 복식용어로도 사용되는 이중성을 가진 용어 입니다. 여기에 대응할 수 있는 색감과 재질을 가진 라벨지로 크라프트 라벨지를 활용해 보았습니다. 천연 갈색의 색상, 펄프 느낌의 부드러운 종이재질을 가진 재질로 팬시용품, 노트 등 문구류 등에 많이 활용되는 재질의 라벨지 입니다.
라벨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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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복고풍, 고급스러움 등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장식적인 요소 등을 접목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식품용기를 위한 라벨지 보다 화장품이나 악세서리를 위한 디자인의 느낌이네요. ^^
크라프트 라벨지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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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모던한 스타일로 꾸며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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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느낌을 살리기 위하여 제작하는 라벨지도 종이가 아닌 PET 재질의 방수 라벨지를 사용했습니다. 레이저 전용 라벨지로 물에 접촉해도 프린트한 내용이 번지지 않고 라벨 손상도 없는 특징의 라벨지 입니다. 표면은 광택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벨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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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라벨지는 크라프트에 적용한 스타일을 비슷한 분위기인 엠블렘으로 연출했습니다.
PET 라벨지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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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지의 재질을 바꾸는 것만으로 다른 느낌을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다양하게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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