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라벨&아이태그 TaeYoung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서울 인근으로 다녀온 워크샵 후기입니다^^
자 그럼 바로 워크샵 후기 보러 가실까요?





5시에 업무 마감 후 바로 출발을 했답니다.
장소는 작년과 동일한 파주의 D.Y 하우스랍니다^^





다들 일하느라 배고팠는지
담소를 나누면서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였는데요~





이번 워크샵 타이틀은 “파주의 해적”이었습니다.
3개의 해적단으로 나누어 금화를 쟁탈하는 게임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선원들 속에 한 명씩 스파이를 숨겨놓고 추리해서 찾는 것도 있었습니다^^


본게임에 앞서 미모의 선장3분들이랑 사진 한 컷~~!!





자~저녁 식사를 마친 뒤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기 전에
간단하게 선원들과 직책을 소개하였답니다.
(강민지 선장 외 5명 // 오리배 해적단)



(윤동숙 선장 외5명 // 깡그리 해적단)

(김미경 선장 외5명 //다나까 해적단)



왼쪽 사진은 두 사람이 나와 한사람이 설명을 하고 한 사람은 문제를 맞히는 방식의 게임이었습니다.

오른쪽에는 2번째 게임인 모음퀴즈!!!

이렇게 저희는 게임을 끝난 후 담소를 나눈 뒤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아침이 돼서 밖에 나와보니 텐트에 누워 포즈를 잡고 있는 유재우님ㅎㅎ




저희는 아침 8시에 기상을 하고 한 시간 후 간단하게 산책을 하였답니다.
중간중간에 셀카도 많이 찍었는데 다 못 담아서 아쉽네요 ㅠ





산책을 다 하고 복귀한 뒤,
좀 쉬다가 점심을 먹고 오후에 있을 체육대회를 준비하였답니다.





정오가 다 될 때쯤 다 같이 팀 단위로 체육대회를 하였는데요.
해가 쨍쨍했지만 다들 불평 없이 재밌게 체육대회를 한 것 같습니다~
(체육대회는 림보, 단체게임 등을 하였답니다^^)





그렇게 체육대회가 끝난 후,
점심을 먹고 각 팀이 보유한 금화와 은화를 정산한 뒤
순위별, 스파이 시상식을 하였답니다~ㅎㅎ





우여곡절 끝에 강민지 선장이 이끄는 오리배 해적단이 우승을 하였답니다.
(참고로 저는 다나까 해적단에 스파이로 들어가 활동하였답니다ㅎㅎ)





스파이 시상식!!
오리배 해적단에서 스파이로 활동한 김명현님(깡그리 해적단 소속)
깡그리 해적단에서 스파이로 활동한 김성훈님(다나까 해적단 소속)
다나까 해적단에서 스파이로 활동한 장태영님(오리배 해적단 소속)
(저는 해적단 순위별 시상을 받아서 없네요 하하하…)






이렇게 시상식까지 마친 뒤,
단체 사진으로 좋은 추억을 남긴 뒤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상!! 아이라벨&아이태그
워크샵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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