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병을 이용한 라벨 활용 시리즈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라벨의 형태가 달라도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시각적로도 흥미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각형과 원형의 라벨로 형태는 다르지만 크기는 비슷합니다.
여기에 같은 디자인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사탕을 담을 유리병에 부착하는 라벨을 제작했습니다.
같은 디자인이지만 라벨의 형태가 달라서 다른 듯 같은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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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비슷한 크기의 타원형과 직사각형의 라벨입니다.




커피를 주제로 형태가 다른 두 라벨을 부착하여 같은 테마이지만 내용을 약간 다르게 구성해봤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나 식품을 판매하는 곳이라면
라벨지를 다르게 해서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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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내용이지만 서로 닮은 듯 다른 느낌의 라벨을 연출해 보세요.
생활 속에 또 다른 즐거움을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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