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라벨&아이태그의 명주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코로나도 조심 또 조심!!


오늘은 바코드 프린터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감열 라벨지는 리본이 필요 없지만, 리본(일명 먹지)이 필요한 라벨은
어떤 리본을 사용해야 할지 고민이실 텐데요.
상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리본의 종류는 왁스 리본, 레진 리본, 그리고 왁스 레진 리본이 있습니다.
육안으로 봤을 때 구별이 잘 되지 않지만 구매하실 때 라벨에 맞는
리본인지 확인하시고 구매하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그럼 리본의 특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왁스 리본(WAX Ribbon) :
일반 종이라벨에 사용하고 포장 상자에 붙이는
바코드 아트라벨에 사용합니다.
스크래치에 약하며,
손으로 강하게 문지르면 번지거나 지워집니다.




레진 리본(Resin Ribbon) :
레진 성분의 특수 리본으로 내화학성 및 내열성, 내마모성을 갖고 있어
PET지 및 은무 페트지 등 산업용으로 사용되는 라벨에 주로 사용됩니다.


(사진이 없어요 ㅠㅠㅠㅠ)
왁스 레진 리본(WAX/Resin Ribbon) :
왁스와 레진의 혼합형이며,
일반 라벨보다는 유포라벨(PP 재질)에 주로 사용되어 집니다.
왁스형과 레진형의 중간 성분을 나타냅니다.

다음은 도표로 정리한 표입니다. ^^

왁스(WAX) : 아트지, 모조지 등 종이 재질의 라벨에 인쇄 가능
왁스레진(WAX/ RESIN) : 종이 및 필름지 (아트지, 유포지, 모조지 등) 계열에 사용
레진(RESIN) : 필름지 (유포지, 페트지, 은색 페트지 등) 계열에 사용


구매한 라벨에 따라 리본(먹지)을 다르게 사용하셔야 합니다. ㅎ
앞으로 “어떤 리본을 사용해야 하지?”라는 질문은
포스팅을 보시고 헷갈리지 않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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